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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 대구광역시 중구근현대 유산

계산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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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계산성당 - 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화재로 두 번이나 무너질 뻔했던 성당이, 어떻게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서양식 건물로 남았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근현대

계산성당은 1899년 한식 목조 십자형 건물로 처음 지어졌으나 1901년 화재로 불타 없어졌다. 이에 프와넬 신부의 설계로 석조 건물로 다시 지어 1902년 완공했으며, 함석·스테인드글라스 등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자재를 프랑스·홍콩에서 들여왔다. 1911년 대구대목구가 설정되면서 주교좌 성당이 되었고, 1981년 9월 25일 사적 제290호로 지정됐다.

화재로 두 번 다시 지어야 했던 사연을 통해, 대구에 서양식 벽돌·석조 건축이 처음 들어온 과정과 그 어려움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고딕 양식의 뾰족한 종탑과 스테인드글라스
  • 국내에서 구하기 힘들어 해외에서 들여온 자재(함석 등)
  • 성당 주변 계산동 근대 골목(이상화 고택·서상돈 고택 방향)과의 위치 관계
  • 사적 제290호 안내판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프와넬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계산성당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계산성당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계산성당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계산성당은(는) 중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계산성당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계산성당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