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대구광역시 중구궁궐·관아
경상감영공원·선화당

조선시대 경상도 전체를 다스리던 최고 책임자는 어디에서 일했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선화당은 조선시대 경상도 관찰사가 정무를 보던 경상감영의 중심 건물이다. 2021년 12월 27일 국가지정 보물로 승격 지정됐다(현재는 「문화재보호법시행령」 개정으로 번호 없이 명칭만으로 지정). 지금은 경상감영공원으로 조성돼 시민들이 이용하는 도심 공원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
경상도 전체를 다스리던 관청 건물이 지금은 시민 공원 한가운데 남아 있다는 사실을 통해, 옛 통치 공간이 오늘날 어떻게 다르게 쓰이는지 비교해 볼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선화당 건물의 전통 관아 건축 양식
- 보물 지정 안내판
- 공원으로 함께 쓰이는 주변 공간과 옛 관아 건물의 대비
- 대구가 조선시대 경상도의 행정 중심지였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자료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경상감영 설치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경상감영공원·선화당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경상감영공원·선화당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경상감영공원·선화당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경상감영공원·선화당은(는) 중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경상감영공원·선화당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경상감영공원·선화당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