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 대전광역시 대덕구전통 가옥
소대헌·호연재 고택

조선시대 양반가 며느리는 어떻게 134수나 되는 한시를 남길 수 있었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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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소대헌·호연재 고택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대덕구 송촌동 198-4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소대헌·호연재 고택은 송준길의 둘째 손자 송병하가 1674년 분가하며 지은 것을 그 아들 송요화가 1714년 지금 자리로 옮겨 지은 종가로, 국가민속문화재 제290호입니다. 송요화의 부인인 안동 김씨(1681~1722)는 호가 '호연재'로, 경서와 사서에 능통했던 조선 후기 대표적 여성 시인이며 한시 134수를 남겼습니다. 대문을 들어서면 왼쪽에 큰 사랑채(소대헌), 오른쪽에 작은 사랑채(오숙재)를 따로 지은 것이 기호 지역에서는 드문 배치입니다.
이 고택은 조선시대 여성이 글공부에서 소외되었을 것이라는 통념과 달리, 호연재처럼 학문에 뛰어나 많은 한시를 남긴 여성이 실제로 있었음을 보여주는 곳이에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큰 사랑채(소대헌)와 작은 사랑채(오숙재)의 독특한 배치
- 호연재의 한시 관련 전시자료
- 1674년 분가, 1714년 이건 기록
- 동춘당 종택과의 위치 관계(같은 집안)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송병하, 송요화, 호연재(안동 김씨)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소대헌·호연재 고택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소대헌·호연재 고택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소대헌·호연재 고택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소대헌·호연재 고택은(는) 대덕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소대헌·호연재 고택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소대헌·호연재 고택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