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 대전광역시 중구근현대 유산
테미오래 옛 충남도 관사촌

고위 공무원들이 살던 관사 마을은 왜 지금 시민들의 쉼터가 되었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근현대
테미오래는 1932년 충남도청이 공주에서 대전으로 옮겨올 때 함께 지어진 충남도지사 관사촌으로, 2012년까지 도지사와 고위 공무원들의 관사로 쓰였습니다. 철도 관사촌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유일하게 남은 행정 관사촌으로, 도지사 공관은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49호, 1·2·5·6호 관사는 국가등록문화재 제101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2012년 충남도청이 홍성으로 옮긴 뒤 문을 닫았다가, 2019년 4월부터 시민들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테미오래는 고위 공무원만 살 수 있던 관사가 시대가 바뀌며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민 공간으로 바뀐 사례로, 옛 특권층의 공간이 어떻게 공공의 것이 될 수 있는지 보여줘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도지사 공관과 여러 관사 건물의 배치
- 1932년부터 2012년까지 관사로 쓰인 기록
- 2019년 시민 공간으로 재개관한 변화
- 옛 충남도청사와의 위치 관계(같은 시기 조성)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충남도청 대전 이전과 관사촌 조성(1932), 테미오래 시민 공간 재개관(2019)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테미오래 옛 충남도 관사촌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테미오래 옛 충남도 관사촌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테미오래 옛 충남도 관사촌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테미오래 옛 충남도 관사촌은(는) 중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테미오래 옛 충남도 관사촌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테미오래 옛 충남도 관사촌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