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 대전광역시 중구기념 공간
대전 3·8민주의거 기억권

대구 2·28, 마산 3·15와 함께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또 하나의 사건이, 대전에도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현대
대전 3·8민주의거는 1960년 3월 8일 대전고 학생 약 1,000명이 민주당 선거 유세와 겹쳐 시위를 시작하고, 3월 10일 대전상고 학생 약 600명이 뒤를 이으며 자유당 독재정권의 부정과 불의에 맞선 사건이다. 대전고·대전여고·대전상고 학생 약 2,000명이 충남도청 앞에 모였다. 대구 2·28민주운동, 마산 3·15의거와 함께 4·19혁명의 기폭제로 꼽히며, 2018년 충청권 최초의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대구·마산뿐 아니라 대전에서도 고등학생들이 부정선거에 맞서 일어섰다는 사실을 통해, 4·19혁명이 특정 지역만의 사건이 아니라 전국 각지 학생들이 함께 만든 역사였음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충남도청 앞(당시 시위가 모인 장소)의 현재 모습
- 대전고·대전여고·대전상고 학생들의 참여 규모를 보여주는 자료
- 2018년 국가기념일 지정 경위
- 대구 2·28·마산 3·15와 함께 4·19로 이어지는 연표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2·28 대구 학생의거, 3·15의거, 4·19혁명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대전 3·8민주의거 기억권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대전 3·8민주의거 기억권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대전 3·8민주의거 기억권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대전 3·8민주의거 기억권은(는) 중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이 장소와 관련된 옛날 사람들과 오늘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대전 3·8민주의거 기억권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대전 3·8민주의거 기억권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