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 임실군기념 공간
오수 의견비


의견비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오수 의견비은(는) 누구를, 왜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졌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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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내자료의 위치예요. 정확한 사건 발생 지점을 뜻하지 않아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출처 보기 ↗
지금의 장소
오수 의견비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오수3길 7 (오수면, 의견비각)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고려 시대 · 조선 시대
전라북도 임실군 오수면 오수리 원동산공원에 있는 의견비. 1230년 고려의 최자가 지은 보한집에 실린 이야기로, 김개인이라는 사람을 산불에서 구하고 죽은 충직한 개를 기려 세운 비석이다. 글자가 닳아 1955년 다시 세웠다.
전라북도 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려시대 문헌에 기록된 실제 설화를 기리는 비석이다. 이 이야기 때문에 지명 자체가 '둔남면'에서 '오수면'으로 바뀌었다.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기념물이 세워진 이유와 관련 인물·사건
- 새겨진 글이나 안내문의 내용
- 기념 방식(비석·공원·건물 등)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오수 의견비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무엇인가요?
- 오수 의견비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오수 의견비은(는) 관련된 사건이나 인물에 대해 어떤 증거를 보여 주나요?
- 오수 의견비은(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당시 사람들과 오늘날 우리는 이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기억할까요?
- 친구에게 오수 의견비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이야기를 가장 먼저 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