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 광주광역시 동구근현대 유산
옛 전남도청 본관·별관 역사권


정면2/문화재청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시민군은 왜 마지막까지 이 건물을 지키려 했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현대
옛 전남도청 본관은 1930년대 건축가 김순하가 설계한 건물로, 오랫동안 광주·전남의 행정 중심지였습니다. 1980년 5월 18일 계엄군의 폭력적인 진압이 시작되자 시민들이 이곳에 모였고, 도청은 5·18 민주화운동에서 시민군이 끝까지 저항한 '최후항쟁지'로 남았습니다. 2020년 7월부터 진행된 총탄 흔적 조사에서 계엄군이 쏜 총탄 자국 15곳이 발견되었고, 본관·별관 등 6개 건물의 복원이 2026년 2월 완료되었습니다.
옛 전남도청은 5·18 민주화운동의 마지막 저항이 벌어진 현장으로, 건물에 남은 총탄 흔적은 그날의 사건을 지금도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복원된 본관·별관 건물의 모습
- 조사로 확인된 총탄 흔적 표시
- 시민들이 모였던 도청 앞 광장과의 위치 관계
- 5·18민주화운동기록관과의 거리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5·18 민주화운동(1980), 옛 전남도청 총탄 흔적 조사(2020~), 옛 전남도청 복원 완료(2026)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옛 전남도청 본관·별관 역사권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옛 전남도청 본관·별관 역사권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옛 전남도청 본관·별관 역사권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옛 전남도청 본관·별관 역사권은(는) 동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옛 전남도청 본관·별관 역사권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옛 전남도청 본관·별관 역사권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