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 광주광역시 서구유교 문화유산
학산사

임진왜란 의병장은 왜 마을 이름에까지 자신의 흔적을 남겼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학산사는 광주 서구 서창동 불임마을 팔학산 기슭에 있는 사우로, 1958년 임진왜란 때 순절한 삽봉 김세근 장군의 위업을 기리기 위해 지어졌습니다. 김세근은 마을의 터를 잡은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이름을 따 마을이 '세동마을'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학산사는 마을을 세운 의병장의 공로를 기리는 사당으로, 한 인물의 흔적이 사당뿐 아니라 마을 이름에까지 남아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음을 보여줘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팔학산 기슭에 자리한 사당의 모습
- 김세근 장군의 순절 이야기를 담은 안내판
- '세동마을'이라는 이름의 유래
- 서창향토문화마을과의 위치 관계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김세근
- 관련 사건: 임진왜란 김세근 순절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학산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학산사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학산사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학산사은(는) 서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학산사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학산사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