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 창녕군역사 건축물
창녕 석빙고

냉장고도 전기도 없던 시절, 한겨울에 얼음을 캐서 한여름까지 녹지 않게 보관하는 창고를 돌로 지었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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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창녕 석빙고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송현리 288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창녕 석빙고는 조선 영조 18년(1742) 관찰사 신서 등이 세운 얼음 창고로, 구조물 오른쪽에 남아 있는 비석에 그 사실이 새겨져 있다. 얼음을 저장하는 방은 길이 13.05m, 아치 높이 약 4.75m, 너비 4.65m 규모다. 화강암을 네모난 돌로 다듬어 반원형 무지개(홍예) 모양으로 쌓아 만든 아치 구조로, 반지하 형태에 좁은 출입구·배수로·환기구를 함께 갖춘 과학적인 설계가 돋보인다. 보물 제310호로 지정돼 있다.
전기도 냉장고도 없던 시절 겨울 얼음을 한여름까지 녹지 않게 보관할 수 있는 창고를 돌로 지어냈다는 사실을 통해, 옛사람들의 과학적인 지혜가 실제 생활 속 문제를 해결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화강암을 다듬어 쌓은 반원형 무지개(홍예) 구조
- 좁은 출입구와 함께 갖춘 배수로·환기구
- 1742년 건립 사실을 새긴 비석
- 반지하 형태로 지어진 얼음 저장 공간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신서
- 관련 사건: 창녕 석빙고 건립(1742)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창녕 석빙고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창녕 석빙고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창녕 석빙고이(가) 옛날에 어떻게 사용되었다는 것을 무엇을 보고 알 수 있나요?
- 창녕 석빙고은(는) 창녕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창녕 석빙고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창녕 석빙고을(를) 소개한다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