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 창원시유적·발굴지
창원읍성 동문지 일원

성문 네 개가 모두 사라진 성이, 100년도 더 지나 다시 세워질 계획이라면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창원읍성은 조선 성종 7~8년(1476~1477) 창원도호부의 행정 중심지를 둘러싼 성벽으로 지어졌다. 동문은 원래 '향양루(向陽樓)'라 불렸다. 일제강점기와 이후의 근대화 과정을 거치며 동·서·남·북 네 성문이 모두 사라졌고, 동문이 있던 자리에 성벽 일부만 조금 남아 있다. 창원시는 조선시대 창원도호부의 핵심 사적지인 동문지 일원을 복원해 역사적 정체성을 되찾고 시민과 방문객이 누릴 수 있는 역사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상·철거와 발굴조사·설계를 거쳐 2030년대 중반 무렵 시민들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모습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성문 네 개가 모두 사라진 자리를 100년 가까이 지난 지금 다시 복원하려 한다는 사실을 통해, 한번 사라진 역사적 공간도 다시 되살리려는 노력이 계속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향양루'라 불렸던 동문의 옛 이름
- 조금 남아 있는 성벽의 흔적
- 1476~1477년 창원도호부 성벽 축조의 역사
- 동문지 복원 사업의 진행 상황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창원읍성 축조(1476~1477)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창원읍성 동문지 일원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창원읍성 동문지 일원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창원읍성 동문지 일원이(가) 옛날에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보여 주는 증거를 무엇에서 찾을 수 있나요?
- 창원읍성 동문지 일원은(는) 창원시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창원읍성 동문지 일원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창원읍성 동문지 일원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