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 하동군역사 경관
최참판댁·평사리문학문화권

소설가가 '만석꾼 두엇은 낼 만한 들판'을 찾아 전국을 돌아다니다 딱 한 곳을 골랐다면, 그곳은 어떤 땅이었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근현대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1969~1994년, 25년간 집필)는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를 주 무대로 한다. 박경리가 평사리를 소설의 배경으로 낙점한 결정적 이유는 만석꾼 두엇은 낼 만한 넓은 들판을 찾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동군은 소설 속 최치수·최서희 일가를 중심으로 한 최참판댁과 주변 인물들의 생활공간을 실제로 재현해, 건축면적 508.48㎡에 한식 기와를 얹은 목조건물 14동을 지어 2001년 준공 후 공개했다.
작가가 소설에 걸맞은 넓은 들판을 직접 찾아다니다 이곳을 골랐다는 사실을 통해, 넓은 평야라는 지형이 소설 속 대지주 집안 이야기의 무대로 실제로 선택될 만큼 설득력 있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만석꾼 집안의 무대에 걸맞은 넓은 평사리 들판
- 2001년 준공된 목조건물 14동으로 이뤄진 최참판댁
- 최치수·최서희 등 소설 속 인물들의 생활공간 재현
- 들판과 마을이 한눈에 보이는 최참판댁의 위치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평사리가 넓은 들판(평야) 지형이라는 사실이 공식·공공 자료로 확인됨.
역사와의 연결: 이 넓은 평야 지형이 있었기에 박경리가 대지주 집안이 나오는 소설 『토지』의 배경으로 이곳을 직접 선택했다는 연결이 자료에 명시돼 있다.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박경리
- 관련 사건: 소설 『토지』 집필(1969~1994)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최참판댁·평사리문학문화권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최참판댁·평사리문학문화권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최참판댁·평사리문학문화권이(가) 옛날에 어떻게 사용되었다는 것을 무엇을 보고 알 수 있나요?
- 최참판댁·평사리문학문화권은(는) 하동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최참판댁·평사리문학문화권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최참판댁·평사리문학문화권을(를) 소개한다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