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 하동군박물관·전시관
박경리문학관

작가가 평소 아끼던 물건 41점이, 그가 지은 소설의 배경이 된 바로 그 마을에 전시돼 있다면 어떨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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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박경리 문학관
대한민국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705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근현대
박경리문학관은 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지상 1층 연면적 307.4㎡ 규모의 기와 한식목구조로 2016년 5월 4일 개관했다. 박경리 선생이 평소 사용하거나 아끼던 유품 41점, 각 출판사가 펴낸 『토지』 전질, 초상화, 영상물, 『토지』 속 인물지도 등이 전시돼 있으며 마당에는 선생의 전신동상이 있다. 2017년 6월 23일에는 옛 평사리문학관에서 '문학&생명관' 현판 제막식을 가졌고, 2020년에는 3억 원을 들여 생전 인터뷰 영상 등 새로운 영상콘텐츠와 초상화·판화·입체 피규어 등 아트콘텐츠를 새로 만들었다.
작가가 평소 아끼던 유품이 그가 소설 속 무대로 삼았던 마을에 그대로 전시돼 있다는 사실을 통해, 작품과 작가의 삶이 한자리에서 함께 기억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박경리 선생이 쓰던 유품 41점
- 각 출판사가 펴낸 『토지』 전질과 인물지도
- 마당에 세워진 박경리 선생 전신동상
- 2020년 새로 만든 영상·아트콘텐츠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박경리
- 관련 사건: 박경리문학관 개관(2016)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박경리문학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박경리문학관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박경리문학관이(가) 옛날에 어떻게 사용되었다는 것을 무엇을 보고 알 수 있나요?
- 박경리문학관은(는) 하동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이 장소와 관련된 옛날 사람들과 오늘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박경리문학관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박경리문학관을(를) 소개한다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