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 하동군사찰
칠불사


아자방내부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한 번 불을 때면 100일 동안 따뜻함이 이어지는 온돌방이 1,000년 넘게 전해져 온다면, 그 구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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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칠불사
대한민국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범왕길 528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여러 시대
칠불사는 가락국 시조 김수로왕(재위 42~199)의 일곱 왕자가 외삼촌 장유보옥선사를 따라 이곳에 와서 수도한 지 2년 만에 모두 부처가 됐다고 하여 '칠불사'라는 이름이 붙었다. 신라 효공왕(재위 897~912) 때 담공선사가 이중 온돌방을 지었는데, 방 모양이 亞(아)자와 같다고 하여 '아자방'이라 불렸다. 아자방은 길이 약 8m로, 네 귀퉁이에 70㎝ 높이의 좌선대를 두고 중앙의 낮은 곳은 불경을 읽는 공간으로 꾸몄다. 한 번 불을 때면 100일 동안 온기가 이어졌다고 전해지는 이 온돌방 터는 1976년 12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44호로 지정됐고, 2018년 12월 20일 '하동 칠불사 아자방지'로 명칭이 바뀌었다.
한 번 불을 때면 100일이나 온기가 이어졌다는 온돌이 1,000년 넘게 전해져 왔다는 사실을 통해, 옛사람들의 난방 기술이 오늘날까지도 그 비밀이 완전히 풀리지 않을 만큼 정교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亞(아)자 모양으로 지어진 아자방의 독특한 구조
- 네 귀퉁이 70cm 높이의 좌선대
- 한 번 불을 때면 100일 이어졌다는 온기의 비밀
- 김수로왕의 일곱 왕자가 수도했다는 창건 이야기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김수로왕, 장유보옥선사, 담공선사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칠불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칠불사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칠불사이(가) 옛날에 어떻게 사용되었다는 것을 무엇을 보고 알 수 있나요?
- 칠불사은(는) 하동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칠불사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칠불사을(를) 소개한다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