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 양산시사찰
통도사

부처님을 조각한 불상이 없는 법당이 있다면, 그 안에는 무엇이 모셔져 있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여러 시대
통도사는 신라 선덕여왕 15년(646) 자장율사가 영축산 남쪽 기슭에 세운 절이다. 중국 오대산에서 문수보살을 친견하고 돌아온 자장율사가 부처의 가사와 사리를 모셔와, 646년 통도사에 금강계단을 조성해 그 안에 사리와 가사를 봉안했다. 이 때문에 대웅전에는 따로 불상을 모시지 않고 건물 뒷면에 금강계단을 설치해 부처의 진신사리를 모신다. 해인사(법보)·송광사(승보)와 더불어 부처의 진신사리와 가사를 봉안한 불보사찰로 꼽힌다.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돼 있으며, 2018년 6월 30일 전국의 여러 산사와 함께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불상 대신 진짜 사리와 가사를 모신 법당이 있다는 사실을 통해, 신앙의 대상이 반드시 조각상일 필요는 없으며 실제 유물 자체가 예배의 중심이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불상 없이 금강계단만 있는 대웅전의 독특한 구조
- 자장율사가 모셔온 부처의 사리와 가사
- 해인사·송광사와 함께 꼽히는 불보사찰의 위상
- 2018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등재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자장율사
- 관련 사건: 통도사 창건(646),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2018)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통도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통도사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통도사이(가) 옛날에 어떻게 사용되었다는 것을 무엇을 보고 알 수 있나요?
- 통도사은(는) 양산시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통도사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통도사을(를) 소개한다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