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인천광역시 강화군사찰
전등사


강화 전등사 대웅전 — 강화 전등사 대웅전_전경 (촬영년도 : 2015년)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왜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는 사고는 하필 산성 안 절 옆에 지어졌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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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대한불교조계종 전등사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로 37-41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여러 시대
전등사는 강화 정족산(삼랑성) 안에 있는 삼국시대 창건 사찰로, 대웅전이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삼랑성은 사적 제130호로, 『고려사』에 단군이 세 아들에게 쌓게 했다는 전설이 전하는 산성입니다. 고려시대에는 임시 궁궐(가궐)이 있었고, 조선시대에는 이 산성 안에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는 정족산 사고와 왕실 족보를 보관하는 선원보각이 함께 세워졌습니다.
전등사는 단군 신화가 깃든 산성 안에서 고려의 임시 궁궐과 조선의 국가 기록 보관소 역할까지 함께 담당했던 곳으로, 산으로 둘러싸인 방어하기 좋은 자리가 왜 소중한 기록을 지키는 데도 쓰였는지 보여줘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대웅전의 조각과 건축 양식
- 삼랑성(산성) 성벽과 절의 위치 관계
- 정족산 사고 터(실록 보관소)
- 단군의 세 아들이 쌓았다는 전설을 담은 안내판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삼랑성(정족산성) 산성 안에 위치
역사와의 연결: 산성이라는 방어된 공간이 왕실 기록(실록·족보) 보관소로도 활용됨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전등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전등사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전등사의 옛 역할을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전등사은(는) 강화군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전등사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전등사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