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인천광역시 남동구문화유산
인천 장수동 은행나무

은행나무는 대부분 암나무가 유명한데, 800년 된 이 나무는 왜 수나무일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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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인천 장수동 은행나무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동 63-2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여러 시대
인천 장수동 은행나무는 남동구 장수동 만의골에 있으며 수령 약 800년으로 추정된다. 1992년 12월 16일 인천시 기념물 제12호로 지정됐다가 2021년 2월 8일 국가 천연기념물 제562호로 승격됐다. 높이 약 30m, 둘레 약 8.6m이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대다수 은행나무가 암나무인 것과 달리 이 나무는 수나무라는 점이 특징이다.
800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자리에서 살아남은 나무를 통해, 사람의 역사보다 훨씬 긴 시간을 살아가는 생물의 관점에서 지역의 변화를 상상해 볼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높이 30m·둘레 8.6m에 이르는 나무의 크기
- 수나무라는 희귀한 특징을 설명하는 안내판
- 1992년 인천시 기념물→2021년 국가 천연기념물로 승격된 과정
- 만의골이라는 지명과 나무의 위치 관계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인천 장수동 은행나무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인천 장수동 은행나무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인천 장수동 은행나무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인천 장수동 은행나무은(는) 남동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인천 장수동 은행나무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인천 장수동 은행나무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