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인천광역시 옹진군기념 공간
연평도 피폭건물·평화공원 기억권

포탄에 부서진 집을 치우지 않고 그대로 남겨둔 이유는 무엇일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현대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포격전으로 폭격을 맞은 민가 3채는 철거되지 않고 '피폭건물 보존구역'으로 남아, 안보교육장의 일부이자 그날의 참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현장으로 쓰이고 있다. 연평도 전체는 이 사건 이후 평화를 기원하는 섬으로 여겨지며, 대연평도의 대표 여행 코스에는 사건 현장과 함께 '평화공원'이 포함돼 있다 — 포격의 상흔과 평화를 바라는 마음이 한 섬 안에 함께 자리한다.
부서진 건물을 치우지 않고 그대로 보존한 선택을 통해, 아픈 역사를 잊지 않고 다음 세대에 전하려는 마음이 어떻게 구체적인 공간으로 남는지 이해할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철거하지 않고 그대로 보존한 피폭 민가
- 사건 현장 인근에 조성된 평화공원
- 평화를 기원하는 섬으로서 연평도의 여행 코스 구성
- 안보교육장(PLACE0004)과 이어지는 관람 동선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연평도 포격전(2010)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연평도 피폭건물·평화공원 기억권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연평도 피폭건물·평화공원 기억권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연평도 피폭건물·평화공원 기억권의 옛 역할을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연평도 피폭건물·평화공원 기억권은(는) 옹진군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이 장소와 관련된 옛날 사람들과 오늘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연평도 피폭건물·평화공원 기억권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연평도 피폭건물·평화공원 기억권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