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인천광역시 서해구박물관·전시관
녹청자박물관


녹청자박물관
고려청자와 이름은 비슷한데, 왜 '녹청자'는 훨씬 덜 알려져 있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고려 시대
녹청자박물관은 1965년 인천 서구 경서동에서 발굴된 고려시대(10~11세기) 가마터에서 만든 '녹청자'를 주제로 한 전국 유일의 전문 박물관이다. 서구는 2002년 녹청자도요지 사료관을 세워 이를 보존하기 시작했고, 2010년 지금 자리로 옮겨 박물관으로 새롭게 개관했으며, 2012년 전문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됐다. 녹청자는 고려청자보다 갈색이 짙고 표면이 고르지 못한 도자기로, 양반보다는 중산층이 장식용이 아닌 실생활 용도로 쓰던 그릇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화려한 고려청자 뒤에 가려져 있던 '평범한 사람들이 쓰던 그릇'의 역사를 통해, 왕실·귀족뿐 아니라 보통 사람들의 생활도 도자기 역사의 중요한 한 부분임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고려청자와 비교한 녹청자의 갈색빛과 거친 표면
- 1965~1966년 발굴 조사 당시 사진·기록
- 실생활 용도로 쓰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그릇 형태
- 2002년 사료관→2010년 박물관 이전 경위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경서동 녹청자 요지 발굴(1965~1966)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녹청자박물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녹청자박물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녹청자박물관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녹청자박물관은(는) 서해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이 장소와 관련된 옛날 사람들과 오늘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녹청자박물관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녹청자박물관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