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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인천광역시 서해구생활사 공간

인천 신현동 회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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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현동 회화나무 - 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실제 장소 사진
인천 신현동 회화나무 — 인천신현동의회화나무

인천신현동의회화나무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학자를 상징하는 나무가, 어쩌면 홍수에 떠내려와 우연히 이 자리에 뿌리내렸을지도 모른다면 어떨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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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신현동 회화나무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서구 신현동 131-7 외 6필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여러 시대

회화나무는 중국에서 높은 관리의 무덤이나 선비의 집에 즐겨 심었고, 우리나라에는 중국을 오가던 사신들이 들여와 향교·사찰에 심었다. 세 그루를 심으면 신하로서 가장 높은 지위(삼공)를 상징한다 하여 '학자의 나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인천 신현동의 회화나무는 나이 약 500살, 높이 22m, 가슴높이 둘레 5.59m로 가지가 사방으로 길게 뻗어 있으며 198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심어진 유래는 정확히 알 수 없고, 큰 홍수나 바닷물에 떠내려와 지금 자리에 자리 잡았다는 설이 전할 뿐이다. 마을 사람들에게 그늘을 주고,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나무로 여겨져 왔다.

심어진 이유조차 정확히 알 수 없는 나무가 500년을 살아남아 마을 사람들의 믿음과 생활 속 나무가 됐다는 사실을 통해, 기록이 없어도 사람들의 기억과 이야기로 전해지는 역사가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높이 22m·둘레 5.59m에 이르는 나무의 크기와 사방으로 뻗은 가지
  • 홍수·바닷물에 떠내려왔다는 구전 이야기
  • 농사의 풍흉을 점치던 마을 풍습과의 관계
  • 1982년 천연기념물 지정 안내판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인천 신현동 회화나무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인천 신현동 회화나무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인천 신현동 회화나무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인천 신현동 회화나무은(는) 서해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인천 신현동 회화나무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인천 신현동 회화나무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