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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김제시유적·발굴지

김제 벽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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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벽골제 - 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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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벽골제 — 김제 벽골제- 제방 및 박물관 일대 전경

김제 벽골제- 제방 및 박물관 일대 전경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1,700년 가까이 된 저수지 둑이 아직도 3km 넘게 남아 있다면, 그 옛날 사람들은 왜 이렇게 큰 둑을 쌓았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고대

벽골제는 백제 비류왕 27년(330년)에 처음 쌓은 것으로 추정되는 저수지로, 한국 저수지의 효시로 평가받는다. 삼국시대 이후 신라·고려·조선을 거치며 여러 차례 다시 쌓였고, 특히 태종 15년(1415)에는 대규모 수축 공사가 이뤄졌다. 제방은 포교마을에서 남쪽으로 월승리에 이르는 평지에 약 3.3km, 높이 5.6m로 뻗어 있으며, 원래 5개였던 수문 중 지금은 장생거와 경장거 두 곳만 남아 있다. 1963년 1월 21일 사적 제111호로 지정됐다.

1,700년 가까이 된 둑이 지금도 3km 넘게 남아 있다는 사실을 통해, 옛사람들이 얼마나 크고 튼튼하게 저수지를 쌓았는지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약 3.3km에 이르는 흙으로 쌓은 제방
  • 장생거·경장거 두 곳의 남은 수문
  • 1415년 태종 때 대규모 수축의 흔적
  • 사적 제111호 지정 표지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김제 벽골제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긴 제방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 김제 벽골제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이곳의 옛 쓰임을 긴 제방이나 안내 자료의 어떤 증거로 설명할 수 있나요?
  • 김제 벽골제은(는) 김제시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김제 벽골제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김제 벽골제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역사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