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 고창군성곽·산성
고창읍성

고창읍성에서 지금도 확인할 수 있는 역사 흔적은 무엇일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고창읍성은 자연석으로 쌓은 조선시대 읍성으로, 단종 원년(1453) 왜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쌓았다고도 하고 숙종 때 완성됐다고도 전하나 확실하지는 않다. 백제 시대 이 지역 이름인 '모량부리'에서 딴 '모양성'이라는 별칭도 있다. 둘레 1,684m, 높이 4~6m에 이르며, 동·서·북문과 옹성 3곳, 치성 6곳, 성밖 해자 등 전략적 방어 시설을 두루 갖췄고, 나주진관의 입암산성과 연계해 호남 지역을 방어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했다. 1965년 4월 1일 사적 제145호로 지정됐으며, 1976년부터 동헌·객사 등 성 안 시설의 복원이 이어지고 있다.
왜적을 막으려고 쌓은 성이 다른 산성과 연계해 호남 전체를 지키는 방어망의 일부가 됐다는 사실을 통해, 성 하나가 혼자가 아니라 여러 성과 힘을 합쳐 지역을 지켰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동·서·북문과 3곳의 옹성
- 성밖을 두른 해자의 흔적
- 1976년부터 이어진 동헌·객사 복원
- 사적 제145호 지정 표지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고창읍성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성벽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 고창읍성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이곳의 옛 쓰임을 성벽이나 안내 자료의 어떤 증거로 설명할 수 있나요?
- 고창읍성은(는) 고창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고창읍성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고창읍성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역사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