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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고창군궁궐·관아

무장현 관아와 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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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현 관아와 읍성 - 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실제 장소 사진
무장현 관아와 읍성 — 고창 무장현 관아와 읍성 — 고창 무장현 관아와 읍성_남문(진무루) (촬영년도 : 2015년)

고창 무장현 관아와 읍성 — 고창 무장현 관아와 읍성_남문(진무루) (촬영년도 : 2015년)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성 하나를 쌓는 데 2만 명이나 되는 사람이 동원됐다면, 그 성은 얼마나 크고 튼튼하게 지어졌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지도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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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내자료의 위치예요. 정확한 사건 발생 지점을 뜻하지 않아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출처 보기 ↗

지금의 장소

무장현 관아와 읍성

전북 고창군 무장면 성내리 149-1번지 외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무장읍성은 조선 태종 17년(1417) 병마사 김저래의 지휘 아래 여러 지역의 주민과 승려 약 2만 명이 동원돼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에 걸쳐 완성됐다. 흙과 돌을 섞어 쌓은 성벽은 둘레 약 1,400m에 이르며, 남문인 진무루에서 무장초등학교 뒷산을 거쳐 해리면으로 이어진다. 성 안에는 객사·동헌·진무루 등이 보존돼 있으며, 2018년에는 조선시대 폭탄인 비격진천뢰 11점이 발견되기도 했다. 1991년 2월 26일 사적 제346호로 지정됐다.

성 하나를 쌓는 데 2만 명이나 되는 사람이 넉 달 동안 힘을 모았다는 사실을 통해, 백성을 지키는 성을 짓는 일이 한 고을 전체가 참여하는 큰 사업이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객사·동헌·진무루 등 성 안 건물
  • 2018년 발견된 비격진천뢰 11점
  • 흙과 돌을 섞어 쌓은 성벽의 구조
  • 사적 제346호 지정 표지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김저래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무장현 관아와 읍성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진무루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 무장현 관아와 읍성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이곳의 옛 쓰임을 진무루이나 안내 자료의 어떤 증거로 설명할 수 있나요?
  • 무장현 관아와 읍성은(는) 고창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무장현 관아와 읍성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무장현 관아와 읍성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역사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