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 서귀포시사찰
법화사

원나라는 왜 이 절을 대규모로 다시 지어 주었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고려 시대
법화사는 고려시대 제주 최대의 절로 전해지며,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13호입니다. 정확한 창건 연대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원나라가 지원 6년(1269)부터 16년(1279)까지 10년에 걸쳐 대규모로 중창한 사실이 확인됩니다. 이는 원나라가 제주를 남송과 일본을 정벌하기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하려는 전략적 목적과 관련된 것으로 보입니다. 당시 절에는 원나라 장인이 만든 아미타삼존불상이 모셔져 있었고, 노비만 300여 명에 이를 만큼 큰 위세를 떨쳤습니다.
법화사는 바다 건너 원나라가 제주라는 섬의 위치를 남송·일본 정벌의 전진기지로 여겨 국가적 규모로 지원한 절로, 제주가 동아시아 해상 전략에서 어떤 위치에 있었는지를 보여줘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절터에 남은 대규모 건물 흔적
- 원나라 양식이 반영된 유물
- 10년에 걸친 중창 기록
- 제주(섬)와 남송·일본을 잇는 위치 관계를 보여주는 지도 자료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남송·일본 사이에 위치한 섬(제주)에 자리
역사와의 연결: 원나라의 해상 정벌 전초기지 전략에 따라 국가적 규모로 중창됨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원나라의 법화사 중창(1269~1279)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법화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법화사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법화사의 옛 역할을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법화사은(는) 서귀포시 사람들의 생활과 어떤 관련이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법화사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법화사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역사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