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은평구생활사 공간
금성당

왕비와 공주, 상궁과 궁녀까지 조선왕실 사람들이 몰래 나라의 태평성대를 빌러 찾아간 곳이 있었다면 어디였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거리 모습으로 보기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지금의 장소
금성당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동 175-836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서울 금성당은 1880년대 초반 이전 조선왕실에서 건립한 것으로 추정되는 조선 후기의 당집으로, 세종대왕의 여섯째 아들인 금성대군(1426~1457)의 영혼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졌다. 왕·왕비·왕자·공주·옹주·상궁·궁녀 등 조선왕실 구성원들이 개인적으로 나라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던 신앙의 중심지였으며, 고종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전패도 봉안돼 있었다. 2008년 7월 22일 국가민속문화유산 제258호로 지정됐고, 2017년 7월 28일 '서울 금성당'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왕비부터 궁녀까지 왕실의 여러 신분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이곳을 찾아 나라의 평안을 빌었다는 사실을 통해, 공식적인 국가 제사와는 별도로 왕실 사람들 각자의 간절한 신앙 공간이 따로 있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금성대군의 영혼을 추모하는 당집 구조
- 고종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모신 전패
- 왕실 구성원들이 사적으로 찾던 신앙 공간으로서의 성격
- 2017년 '서울 금성당'으로 바뀐 명칭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금성대군, 고종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금성당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금성당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금성당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금성당은(는) 은평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금성당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금성당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