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강동구유교 문화유산
구암서원터

조선시대 학자 다섯 명을 한 서원에서 함께 모셨다면, 그들은 서로 어떤 인연으로 묶여 있었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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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구암서원 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구암서원은 1667년(현종 8) 창건돼 1697년(숙종 23) 사액을 받은 서원으로, 지금의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원에 있었다. 이양중·이집·오윤겸·임숙영·정성근 다섯 인물을 함께 배향했다. 지금은 건물이 남아 있지 않고 터만 전한다.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았던 다섯 학자를 한 서원에서 함께 배향했다는 사실을 통해, 서원이 단순히 한 인물만이 아니라 학문적으로 이어지는 여러 인물을 함께 기억하는 공간이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지금은 터만 남은 서원 자리
- 이양중·이집·오윤겸·임숙영·정성근 다섯 배향 인물
- 1667년 창건, 1697년 사액이라는 30년의 시간차
- 인근 구암서원 유허비·구암정과의 관계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이양중, 이집, 오윤겸, 임숙영, 정성근
- 관련 사건: 구암서원 창건(1667), 구암서원 사액(1697)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구암서원터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구암서원터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구암서원터의 옛 역할을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구암서원터은(는) 강동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구암서원터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구암서원터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