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관악구인물 관련 장소
강감찬 생가터(낙성대)

송나라 사신이 한 조선 사람을 보고 하늘의 별이 내려온 사람이라며 절을 올렸다면, 그는 어떤 인물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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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강감찬 생가 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관악구 낙성대동 218-9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고려 시대
낙성대(落星垈, '별이 떨어진 곳')는 강감찬(948~1031)이 태어날 때 출생지에 큰 별이 떨어졌다는 전설에서 붙은 이름이다. 강감찬은 고려의 명장으로, 983년 과거에 장원으로 급제한 문신이면서 동시에 거란을 물리친 무장으로 활약했다. 송나라 사신이 그를 보고 '문곡성(별)이 오랫동안 중국에 나타나지 않더니 이제 동방에 있다'며 절을 올렸다는 일화가 『고려사』· 『용재총화』 등 옛 문헌에 강감찬을 별의 화신으로 기록하게 했다. 1974년 8월 21일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3호로 지정됐고, 1973~1974년 공원(31,350㎡)으로 조성됐다.
장원급제한 문신이면서 동시에 나라를 구한 명장이었다는 사실을 통해, 한 사람이 학문과 군사 두 분야 모두에서 최고의 성취를 이룰 수 있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별이 떨어진 곳'이라는 뜻의 낙성대라는 이름
- 983년 장원급제한 강감찬의 문신 경력
- 송나라 사신이 절을 올렸다는 별의 화신 일화
- 1974년 공원으로 조성된 생가터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강감찬
- 관련 사건: 귀주대첩(1019)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강감찬 생가터(낙성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강감찬 생가터(낙성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강감찬 생가터(낙성대)의 옛 역할을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강감찬 생가터(낙성대)은(는) 관악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강감찬 생가터(낙성대)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강감찬 생가터(낙성대)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