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종로구역사 경관
북촌한옥마을

볕이 잘 드는 남쪽 비탈에 자리했다는 이유만으로 양반들이 앞다퉈 모여 살게 된 동네가 있다면 어디일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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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북촌 한옥마을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근현대
북촌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 사이에 자리해 '북쪽 마을'이라는 뜻의 이름이 붙었다. 북악과 응봉을 잇는 산줄기의 남쪽 경사면에 자리해 볕이 잘 들고 지리적 환경이 좋았던 덕분에, 예로부터 양반과 고위 관료들이 모여 사는 동네로 발전했다. 1906년 호적 자료에 따르면 인구의 43.6%가 양반과 관료였으며, 개화파 인사인 박영효·김옥균 등도 이곳에 살았다. 대한제국 말부터 1960년대까지 한옥이 계속 지어졌고, 2001년 이후 한옥 등록제를 중심으로 한 보존 정책이 시행되며 전통 마을로서의 가치를 되찾았다.
볕이 잘 드는 남쪽 비탈이라는 지형 조건 하나가 양반들이 모여 사는 동네를 만들어 냈다는 사실을 통해, 사람들이 살 곳을 고를 때 땅의 방향과 경사까지 중요하게 여겼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북악과 응봉을 잇는 산줄기의 남쪽 경사면
- 골목마다 이어지는 전통 한옥의 모습
- 박영효·김옥균 등 개화파 인사들이 살았던 흔적
- 2001년 이후 보존 정책으로 되살아난 한옥들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북악과 응봉을 잇는 산줄기의 남쪽 경사면에 자리한다는 사실이 위키백과 자료로 확인됨.
역사와의 연결: 볕이 잘 드는 남쪽 경사면이라는 지형 조건이 이 지역이 양반 거주지로 발전한 주요 요인으로 직접 연결된다.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박영효, 김옥균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북촌한옥마을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북촌한옥마을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북촌한옥마을의 옛 역할을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북촌한옥마을은(는) 종로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북촌한옥마을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북촌한옥마을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