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중구문화유산
환구단


환구단(2023년 정기조사)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왕이 하늘에 직접 제사를 지낸 뒤에야 비로소 황제라는 이름을 쓸 수 있었다면, 그 제사를 지낸 곳은 어디였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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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내자료의 위치예요. 정확한 사건 발생 지점을 뜻하지 않아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출처 보기 ↗
지금의 장소
환구단
서울 중구 소공동 87-14번지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근현대
환구단은 1897년 고종이 대한제국을 선포하며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황제로 즉위한 곳이다. 고종은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정한 뒤 이곳에 나아가 천지에 고하는 제사를 드리고서야 황제 자리에 올랐다. 서울 중구 소공동에 자리하며, 1967년 7월 15일 사적 제157호로 지정됐다.
왕이 스스로 황제라 선언하기 전에 먼저 하늘에 제사부터 올렸다는 사실을 통해, 나라의 큰 결정에도 하늘의 뜻을 먼저 구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여겼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1897년 황제 즉위 제사가 열렸던 자리
- 대한제국 선포를 알리는 안내판
- 사적 제157호 지정 표지
- 소공동 빌딩 숲 사이에 남은 옛터의 모습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고종
- 관련 사건: 대한제국 선포(1897)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환구단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환구단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환구단의 옛 역할을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환구단은(는) 중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환구단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환구단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