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마포구역사 건축물
광흥당

지하철역 이름에만 남은 옛 관청이 있다면, 그곳은 원래 무슨 일을 하던 곳이었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광흥창은 1392년(태조 1년) 설립된 호조 소속 관청으로, 문무 백관에게 지급하는 녹봉(급여)의 수입과 지출을 관리했다. 오늘날의 서울 마포구 창전동 일대에 자리했으며, 관청은 사라졌지만 그 이름이 광흥창역이라는 지하철역 이름으로 남아 지금까지 위치를 알려주고 있다.
관리들의 월급을 관리하던 옛 관청의 이름이 지금은 지하철역 이름으로만 남아 있다는 사실을 통해, 사라진 건물도 지명 속에 흔적을 남길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광흥창역이라는 지하철역 이름
- 1392년 태조 때 설립됐다는 관청의 유래
- 관리들의 녹봉을 관리했던 호조 소속 기관이라는 사실
- 창전동이라는 지명에 남은 옛 관청의 흔적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광흥당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광흥당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광흥당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광흥당은(는) 마포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광흥당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광흥당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