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노원구근현대 유산
화랑대 철도공원·옛 화랑대역

처음엔 '태릉역'이라는 이름이었다가 나중에 이름이 바뀌고, 기차가 다니지 않게 된 뒤 오히려 문화재가 된 역이 있다면 어떤 사연일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근현대
옛 화랑대역은 1939년 7월 20일 '태릉역'으로 문을 열었다가, 1958년 인근 육군사관학교의 별칭을 따 '화랑대역'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2010년 12월 21일 경춘선 복선 전철화 사업으로 성북~퇴계원 구간이 폐선되면서 함께 문을 닫았다. 역사는 2006년 12월 4일 국가등록문화유산 제300호로 지정돼 보존되고 있으며, 폐역 후 미카형·혀기형 증기기관차와 협궤 객차가 전시됐다. 2018년에는 경춘선숲길과 이어진 철도공원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기차가 더 이상 다니지 않게 된 역이 오히려 문화재로 지정되고 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사실을 통해, 쓸모를 다한 시설도 다른 방식으로 그 가치를 이어갈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1939년 개업 당시 이름이 '태릉역'이었다는 사실
-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옛 역사 건물
- 전시된 증기기관차와 협궤 객차
- 경춘선숲길과 이어진 철도공원의 모습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경춘선 복선 전철화(2010)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화랑대 철도공원·옛 화랑대역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화랑대 철도공원·옛 화랑대역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화랑대 철도공원·옛 화랑대역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화랑대 철도공원·옛 화랑대역은(는) 노원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화랑대 철도공원·옛 화랑대역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화랑대 철도공원·옛 화랑대역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