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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서울특별시 성동구근현대 유산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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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장소 사진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 —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 — 뚝도수원지(여과지 전경)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 — 뚝도수원지(여과지 전경)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미국인 두 사람이 대한제국 정부로부터 상수도 시설 특허를 받았다면, 그들이 지은 시설은 서울 시민 몇 명에게 물을 공급했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지도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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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내자료의 위치예요. 정확한 사건 발생 지점을 뜻하지 않아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출처 보기 ↗

지금의 장소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642-1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근현대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은 원래 '경성수도양수공장'으로 불렸다. 1903년 미국인 콜브란과 보스트윅이 대한제국 정부로부터 상수도 시설 특허를 받았고, 1906년 8월 착공해 1908년 8월 완공됐다. 준공 당시 하루 정수량 12,500㎥로 약 165,000명에게 급수해, 당시 서울시 급수량의 32%를 담당했다. 영국·미국 제품으로 이뤄진 송수실과 완속여과지로 구성돼 있다. 1989년 9월 11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72호로 지정됐다.

외국인이 대한제국 정부로부터 특허를 받아 지은 시설 하나가 서울 시민 16만여 명, 곧 전체 급수량의 3분의 1을 담당했다는 사실을 통해, 근대적 상수도 시설 하나가 도시 전체의 생활을 얼마나 크게 바꿔놓았는지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영국·미국 제품으로 이뤄진 송수실과 완속여과지
  • 1908년 완공 당시 하루 12,500㎥의 정수 능력
  • 서울시 급수량의 32%를 담당했던 규모
  • 콜브란·보스트윅이 받은 대한제국의 상수도 특허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콜브란, 보스트윅
  • 관련 사건: 뚝도수원지 완공(1908)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의 옛 역할을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은(는) 성동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