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근현대 유산
대선제분 영등포공장 부지

일제강점기에 세워진 제분공장이 세 번이나 주인이 바뀌며 80년 가까이 버텨왔다면, 어떤 회사들의 손을 거쳤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근현대
대선제분 영등포공장 부지는 1936년 일청제분이 영등포에 제분공장 부지를 사들이며 시작됐다. 광복 이후인 1953년 조선제분이 이 공장을 인수했고, 1958년에는 대선제분이 설립되며 조선제분의 영등포공장을 다시 인수했다. 이렇게 여러 회사를 거치며 운영되던 공장은 2013년 설비를 아산공장으로 옮기면서 영등포에서의 가동을 마쳤다.
하나의 공장 부지가 일청제분→조선제분→대선제분으로 주인이 바뀌면서도 80년 가까이 밀가루를 만드는 곳으로 이어졌다는 사실을 통해, 공장 하나에도 여러 시대의 사연이 겹겹이 쌓여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1936년 일청제분이 부지를 매입한 자리
- 조선제분·대선제분으로 이어진 주인 교체의 흔적
- 2013년까지 이어진 제분공장으로서의 역할
- 지금 이 부지가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직접 살펴보기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대선제분 영등포공장 부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대선제분 영등포공장 부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대선제분 영등포공장 부지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대선제분 영등포공장 부지은(는) 영등포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대선제분 영등포공장 부지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대선제분 영등포공장 부지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