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 울산광역시 북구유적·발굴지
달천철장

삼한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왜 이 한 자리에서 계속 철을 캤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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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달천철장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북구 달천동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여러 시대
달천철장은 울산 북구 달천동에 있는 철 생산 유적으로, 삼한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오랫동안 철을 캐고 다뤘던 곳으로 추정됩니다. 2003년 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 매우 드물게 한 자리에서 여러 시대에 걸쳐 이어진 철 생산 유적으로 평가받습니다.
달천철장은 하나의 장소에서 삼한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철을 생산했다는 사실을 통해, 좋은 철광석이 나는 자리는 시대가 바뀌어도 계속 이용되었음을 보여줘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채굴 흔적이 남은 지형
- 다양한 시대의 제철 관련 유물
- 울산이 철 생산지로 이름났던 이유를 설명하는 안내판
- 대안동 쇠부리터와의 위치 관계(울산의 다른 제철 유적)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달천철장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달천철장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천철장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달천철장은(는) 북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달천철장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달천철장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