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 울산광역시 북구유적·발굴지
대안동 쇠부리터

'깊은골'이라는 이름의 산골짜기는 왜 조선시대 제철소가 되었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대안동 쇠부리터는 울산 북구 대안동, '깊은골'로 불리는 동대산 중턱 남쪽 경사면에 있는 조선시대 제철(쇠부리) 유적입니다. 산의 경사면이라는 지형은 숯을 구울 나무와 철광석을 함께 구하기 좋은 조건이었을 것으로 여겨지며, 울산은 예부터 쇠부리 기술로 유명해 '울산쇠부리소리'라는 무형유산도 함께 전해집니다.
대안동 쇠부리터는 산골짜기라는 지형이 철을 만드는 데 필요한 나무(숯)와 광석을 함께 구할 수 있는 조건이 되었음을 보여주는 곳으로, 전통 제철업이 왜 산속에 자리 잡았는지 짐작하게 해줘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동대산 중턱 남쪽 경사면의 지형
- 쇠부리(전통 제철) 흔적
- '울산쇠부리소리' 무형유산과의 관계
- 달천철장과의 위치 관계(울산의 다른 철 생산 유적)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동대산 중턱 남쪽 경사면('깊은골')에 위치
역사와의 연결: 산지 경사면이 숯(나무)과 철광석을 함께 확보하기 유리한 전통 제철업 입지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대안동 쇠부리터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대안동 쇠부리터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대안동 쇠부리터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대안동 쇠부리터은(는) 북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대안동 쇠부리터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대안동 쇠부리터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