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 울산광역시 남구성곽·산성
개운포 좌수영성


울산 개운포 경상좌수영성-남동성벽(국가유산청 대변인실)_20240924 촬영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강과 바다가 만나는 자리는 왜 수군 기지로 뽑혔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울산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은 외황강과 울산만이 만나는 곳에 자리한 조선시대 수군 기지로, 울산광역시 기념물 제6호입니다. 세조 5년(1459) 경상좌수영으로 개편되었고, 중종 5년(1510) 돌로 쌓은 석성이 만들어져 중종 39년(1544)까지 경상좌수영성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둘레 약 1,264m의 남북으로 긴 타원형 성곽입니다.
개운포 좌수영성은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해 배가 드나들기 좋았던 수군 기지로, 강과 바다가 만나는 자리가 왜 해군 기지로 자주 선택되었는지 지형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외황강과 울산만이 만나는 지형
- 타원형으로 남은 석성의 흔적
- 경상좌수영으로 개편된 기록(1459)
- 처용암과의 위치 관계(같은 남구 해안)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외황강과 울산만이 만나는 합류부에 위치
역사와의 연결: 강과 바다가 만나는 지형이 배의 출입과 정박에 유리한 수군 기지 입지로 선택됨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경상좌수영 개운포 개편(1459), 석성 축조(1510)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개운포 좌수영성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개운포 좌수영성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개운포 좌수영성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개운포 좌수영성은(는) 남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개운포 좌수영성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개운포 좌수영성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