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 울산광역시 울주군유적·발굴지
반구대 암각화

왜 신석기 사람들은 강가 절벽에 고래 사냥 장면을 새겼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지도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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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내자료의 위치예요. 정확한 사건 발생 지점을 뜻하지 않아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출처 보기 ↗
지금의 장소
반구대 암각화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991-3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선사 시대
반구대 암각화(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는 태화강 지류인 대곡천 중류의 절벽 바위면에 새겨진 선사시대 바위그림으로, 국보 제285호입니다. 높이 4.5m, 너비 8m의 꺾인 절벽에 고래·거북·물고기·사슴·호랑이 등 약 20여 종의 동물이 새겨져 있으며, 그물과 작살로 고래를 사냥하는 장면이 자세히 표현되어 있어 신석기~청동기시대 사람들이 이미 바다에 나가 고래를 사냥했음을 보여주는 세계적으로 드문 증거입니다. 하천 절벽이라는 위치 덕분에 오랜 세월 풍화와 훼손을 피해 보존될 수 있었습니다. 2025년 7월 인근 천전리 암각화와 함께 '반구천의 암각화'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는 사람이 그린 것 중 세계적으로 이른 시기의 고래잡이 기록으로 꼽히며, 하천 절벽이라는 위치가 오랫동안 그림을 지켜온 자연 보호막 역할을 했다는 점도 흥미로운 단서예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절벽 바위면에 새겨진 다양한 동물 그림
- 고래잡이 배와 작살 장면
- 대곡천과 절벽의 위치 관계(계절에 따라 물에 잠기는 특징)
- 천전리 각석과의 거리·위치 관계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태화강 지류 대곡천 중류 절벽 바위면(계절에 따라 수몰)
역사와의 연결: 하천 절벽 입지 덕분에 접근이 제한되어 장기간 보존됨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2025)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반구대 암각화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반구대 암각화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반구대 암각화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반구대 암각화은(는) 울주군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반구대 암각화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반구대 암각화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