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 울산광역시 울주군생활사 공간
외고산 옹기마을

한국전쟁을 피해 온 한 옹기장이는 어떻게 마을 전체를 옹기촌으로 바꿨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거리 모습으로 보기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지금의 장소
외고산 옹기마을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3길 36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현대
외고산 옹기마을은 울산 울주군 온양읍 고산리에 있는 옹기 체험마을입니다. 1950년대 경북 영덕에서 옹기업을 하던 허덕만이 한국전쟁을 피해 이곳으로 옮겨와 1957년부터 옹기를 굽기 시작한 것이 마을의 시초입니다. 이후 옹기 기술을 배우려는 사람들이 모여들며 1960~70년대에는 약 350명의 장인과 도공이 거주했고, 이곳에서 만든 옹기는 서울은 물론 미국·일본까지 수출되었습니다. 지금은 전국 옹기 생산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전국 최대 민속 옹기마을입니다.
외고산 옹기마을은 전쟁을 피해 온 한 사람의 기술이 여러 사람을 불러 모으며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 마을로 성장한 사례로, 피난과 이주가 오히려 새로운 지역 산업을 만들어 낼 수 있음을 보여줘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옹기를 굽는 가마와 공방의 모습
- 1957년 정착 당시를 설명하는 안내판
- 미국·일본까지 수출되었던 옹기 유물
- 울산옹기박물관과의 위치 관계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허덕만
- 관련 사건: 한국전쟁 피난민 정착(1957)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외고산 옹기마을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외고산 옹기마을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외고산 옹기마을은(는) 울주군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외고산 옹기마을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외고산 옹기마을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