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과 가야의 수도와 성장
이 사건은 여러 지역으로 퍼져 나간 일이에요. 지역마다 있었던 일을 하나씩 살펴보세요.
삼국과 가야의 수도와 성장
삼국과 가야의 수도와 성장은 삼국·가야 시기에 전개된 정치 질서와 영역 변화의 흐름이다. 국가의 성장 방향과 수도 위치가 지형·교통·경쟁 관계와 연결됨을 파악할 수 있다.
관련 인물
관련 장소
- 국내성(Guonei City, 고구려 국내성)· 지린성
고구려는 서기 3년경부터 427년 평양 천도 전까지 국내성(집안)을 도읍으로 삼아 통치했다.
대표 지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장소 상세 보기 → - 환도산성(Wandu Mountain City, 산성자산성)· 지린성
환도산성은 국내성과 평지성·산성 이중 도성 체제를 이루며 고구려 초·중기 방어·통치 거점이었다.
대표 지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 - 평양 역사도시권· 평양시
427년 장수왕이 국내성에서 평양으로 천도한 이후 668년 멸망까지 고구려 후기 수도였다.
대표 지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 - 백제 한성 왕도권(위례성 후보권)· 서울특별시
백제의 한성기 왕도는 오늘날 서울 한강 남쪽 일대에 있었으며 풍납토성·몽촌토성이 핵심 유적으로 주목된다. 다만 초기 위례성의 정확한 위치와 왕도 범위는 확정적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지역 중심 대표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장소 상세 보기 → - 백제 웅진 왕도(공주 역사도시권)· 충청남도
475년 한성 함락 후 문주왕이 웅진(공주)으로 천도해 백제 중기 수도로 삼았다.
대표 지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장소 상세 보기 → - 백제 사비 왕도(부여 역사도시권)· 충청남도
538년 성왕이 웅진에서 사비(부여)로 천도, 660년 멸망까지 백제 후기 수도로 유지했다.
대표 지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 - 신라 왕경 금성(경주 역사도시권)· 경상북도
신라의 왕경은 경주 일대에 형성되었고, 월성을 중심으로 궁성과 생활 공간이 확대되며 신라의 오랜 수도로 발전했다.
대표 지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 - 금관가야 중심지(김해 봉황동 유적 일대)· 경상남도
김해 봉황동 유적 일대는 금관가야 읍락의 중심지로 추정되며 대성동 고분군과 함께 정치적 거점을 이루었다.
지역 중심 대표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 - 대가야 중심지(고령 지산동 고분군·대가야읍 일대)· 경상북도
고령 지산동 고분군과 대가야읍 일대는 대가야 최고지배층의 중심지로 4~6세기 정치적 거점이었다.
지역 중심 대표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