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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몽골 침입과 강화도 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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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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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아보는 사건 · 몽골 침입과 강화도 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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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침입과 강화도 천도는 고려 시기에 전개된 전쟁과 군사 변화의 흐름이다. 섬으로의 천도와 지방 항쟁이 장기전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이해할 수 있다.

관련 인물

  • 주도최우· 고려 시대
  • 주도김윤후· 고려 시대

관련 장소

  • 1개경·개성 고려 왕도권· 개성특별시

    1231년 몽골의 1차 침입 당시 개경은 고려의 수도였고 몽골군의 압박을 받았다. 이듬해 최우 정권은 장기 항전을 위해 수도를 강화도로 옮겼다.

    지역 중심 대표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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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강화도 고려 도성권· 인천광역시

    1232년 최우 정권은 몽골에 장기 항전하기 위해 개경에서 강화도로 천도했고, 강화도는 1270년 개경 환도 때까지 고려의 수도로 기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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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처인성· 경기도

    1232년 몽골의 2차 침입 때 처인성에서 승려 김윤후와 처인부곡민 등이 항전했고, 몽골 지휘관 살리타가 전사하면서 몽골군이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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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경주 황룡사지· 경상북도

    1238년 몽골 침입 과정에서 경주 황룡사가 불타 9층 목탑과 장육존상 등이 소실되었다. 황룡사지는 몽골 침입이 문화유산에 남긴 피해를 보여 주는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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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성 추정 권역· 충청북도

    1253년 몽골 5차 침입 때 김윤후 지휘 아래 관노 문서를 불태우고 신분 구분 없이 70여 일간 항전해 몽골군을 물리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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