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삼별초 항쟁의 이동
이 사건은 실제로 확인된 이동 경로예요. 순서대로 선을 따라가며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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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별초 항쟁의 이동
고려
삼별초 항쟁의 이동은 고려 시기에 전개된 이동과 공간 변화의 흐름이다. 거점이 섬에서 섬으로 이동한 이유와 해상 교통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사건 따라가기
1 / 3번째 장소1강화도 고려 도성권
1270년 개경 환도에 반발한 배중손이 강화도에서 승화후 온을 왕으로 옹립하며 삼별초 봉기를 시작한 출발지.
선은 실제 이동 경로가 아니라 사건 장소의 전개 순서를 나타냅니다.
관련 인물
- 주도김통정· 고려 시대
- 주도배중손· 고려 시대
관련 장소
- 1강화도 고려 도성권· 인천광역시
1270년 개경 환도에 반발한 배중손이 강화도에서 승화후 온을 왕으로 옹립하며 삼별초 봉기를 시작한 출발지.
지역 중심 대표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장소 상세 보기 → - 2진도 용장성· 전라남도
1270년 6월~1271년 5월 삼별초가 강화도에서 옮겨와 궁궐을 짓고 독자 정부를 운영한 중간 항쟁 거점.
대표 지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장소 상세 보기 → - 3제주 항파두리 항몽 유적· 제주특별자치도
1271년 진도 세력이 무너진 뒤 김통정 등 삼별초 세력은 제주로 옮겨 항파두리를 거점으로 저항했고, 1273년 여몽연합군에 의해 최종 진압되었다.
대표 지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장소 상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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