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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相岩
相岩1906. 5. 27 ~ 1949. 1. 5
전남 구례(求禮)국내항일
지도 위치
관련 단체
- · 구례청년동맹
- · 적색농민조합(구례)
- · 구례농촌지도부
포상 정보
- · 애족장(2005)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족장(2005) 1906년 5월 27일 전라남도 구례군(求禮郡) 광의면(光義面) 대전리(大田里)에서 태어났다. 보통학교 졸업 후 농업에 종사하였으며, 구례 지역의 사회단체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하였다. 1929년 구례청년동맹(具禮靑年同盟)의 광의면지부 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하였다. 1927년 결성된 신간회(新幹會)를 지지하였으며, 농민들의 소작료와 소작권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1933년 2월 무렵 선동기(宣東基)·서학종(徐學鍾) 등과 함께 구례농촌지도부(求禮農村指導部)를 조직하고, 이를 적색농민조합(赤色農民組合)으로 확대하고자 하였다. 그 해 2월 27일 자택에서 선동기 등 동지들과 회합하여 선동기가 저술한 「3·1기념일을 잊지 말라」는 제목의 문서를 60부 가량 등사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배포하였고 이를 통해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고자 하였다. 이 일로 인해 1933년 8월 일제 경찰에 붙잡혀 고초를 겪었다. 1935년 10월 25일 전주지방법원에서 이른바 치안유지법·출판법 위반으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받고 풀려났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조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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