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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영

李一榮

1865. 12. 11 ~ 1925.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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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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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직산(稷山)국내항일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경기도 직산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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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독립의군부
  • · 조선민족대동단

포상 정보

  • · 건국포장(2014)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건국포장(2014) 1865년 12월 11일 경기도 직산군(稷山郡) 경양면(慶陽面) 신대리(信垈里)에서 태어났다. 양반 유생으로서, 농업에 종사하였다. 1913년 대한독립의군부(大韓獨立義軍府)에 참여하고, 1919년 조선민족대동단(朝鮮民族大同團) 단원으로서 조직 확대와 독립운동 자금 모집 활동을 전개하였다. 독립의군부는 1912년 임병찬(林炳瓚)이 고종의 밀명을 받아 대한제국 왕정을 복고하고 전국적인 의병투쟁을 준비할 목적으로 조직한 독립군 단체이다. 그해 12월부터 1913년 1월 사이에 윤상보(尹尙普)·전용규(田鎔圭) 등에게 독립의군부 가입을 권유받고 2월경에 가입한 것으로 보인다. 같은 해 2월 23일 전용규 등과 함께 독립의군부정헌(獨立義軍府正憲)을 제정하고 회계총감(會計總監)을 맡아, 독립운동자금 400원을 모집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1919년 3월 전협(全協)·김가진(金嘉鎭) 등이 의친왕(義親王) 이강(李堈)을 상하이(上海)로 탈출시켜 수령(首領)으로 추대하고 제2차 독립선언을 발표해 국내·외 여론을 고취시키고, 독립운동을 촉진시키려는 목표로 조선민족대동단을 조직하였다. 여기에 가입하기 위해 서울에 있는 전협의 자택을 방문하여 “조선은 미국이 힘을 빌려주므로 연합국은 반드시 독립을 승인할 것”이라는 말을 듣고 동향인 윤주룡(尹龍周)과 단체에 가입하였고, 단원으로서 동지를 규합하고 군자금을 모집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같은 해 11월 28일 안국동파출소 앞에서 선언서를 배포하고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시위를 하다 붙잡혔다. 1920년 6월 28일 경성지방법원에서 대동단사건 관련자 총 36명과 함께 예심을 받았는데, 이때 면소 처분으로 풀려나게 되었다. 재판 과정 중 8개월간 옥고를 겪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4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김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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