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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順花

順花

1888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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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李順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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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井邑)의병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전라북도 정읍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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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후기의병(이성화 의병부대)

포상 정보

  • · 애족장(2017)

관련 사건

  • · 후기의병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족장(2017) 전라북도 정읍군(井邑郡) 북면(北面) 복룡리(伏龍里, 현 복흥리) 출신이다. 1909년 판결문에 따르면, 당시 나이가 22세로 1888년생으로 추정된다. 1908년부터 1909년까지 이성화(李成化) 의병부대에서 활동하였다. 이성화는 전북 고부군(古阜郡) 출신의 의병장으로 지금의 전북 전주시(全州市) 완산구(完山區) 근처에 있는 운암점(雲岩店)과 갈담(葛潭) 지역을 근거지로 삼고, 최대 60여 명의 부하를 이끌며 정읍·고부·태인(泰仁)·순창(淳昌) 등 전북지역에서 항일활동을 전개하였다. 박성경(朴成敬)이라는 자에게 몇년 전 살해당한 부친의 복수를 생각하다가 1908년 7월 29일 이성화 의병부대에 가담하였고, 1909년 1월 3일까지 함께 의병활동을 지속하였다. 특히 총기로 무장한 동료 20명과 함께 이성화 의병장의 지휘를 받으며, 전북 부안군(扶安郡) 소산면(所山面)과 인근 마을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러다가 붙잡혀 일본군 헌병군조 야마나카 마타지로(山中又治郞)와 검사에게 조사를 받고 재판에 회부되었다. 1909년 7월 23일 광주지방재판소 전주지부에서 이른바 폭동죄로 징역 3년을 받고, 옥고를 겪다가 1910년 8월 칙령 제325호 대사령에 의해 풀려났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7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노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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