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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규

田明圭

1881. 12. 21 ~ 1944.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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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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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洪城)3.1운동

지도 위치

시·군·구 대표 지점

이 위치는 충청남도 홍성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

포상 정보

  • · 대통령표창(2012)

관련 사건

  • · 홍성군 은하면 만세시위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표창(2012) 1881년 12월 21일 충청남도 홍성군(洪城郡) 은하면(銀河面) 장곡리(長谷里)에서 태어났다. 농업에 종사하였으며, 1919년 4월 9일 전치일(田致一)·전순삼(田順三) 등과 함께 홍성군 은하면 장곡리 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전순삼·전치일 등의 동지들과 함께 1919년 3월 1일 이래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던 만세운동의 상황을 파악하고, 장곡리에서 만세운동을 하기로 결의하였다. 4월 9일 밤 전순삼·전치일·전이진(田利鎭)·전태용(田太用)·전만진(田萬鎭)·박순학(朴順學)·이용우(李龍雨)·이성순(李聖純)·유학선(劉學先)·전우진(田愚鎭) 등 동지들과 함께 마을 주민들에게 한국 독립의 이유와 만세운동에 참여할 것을 호소하였다. 만세운동의 호소에 공감한 주민들을 규합하여 시위 대열을 갖추고 전순삼·전치일 등과 함께 시위대를 지휘하여 ‘대한독립만세’를 고창하는 만세시위를 전개하였다. 이후 만세시위에 참여한 주민들을 색출하기 위해 장곡리로 파견된 일제 경찰에 의해 다른 동지들과 함께 붙잡혀서 홍성경찰서로 연행되었다. 1919년 4월 16일 홍성경찰서의 즉결심판에서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태(笞) 90도(度)를 받고 고초를 겪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2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도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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