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 독립운동가 목록으로

전선근

全善根

1889. 6. 1 ~ 1941. 12. 22

김판서 캐릭터 이미지

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전선근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추천 질문을 누르거나, 궁금한 내용을 직접 물어보세요.

0/200자
경북 의성(義城)3.1운동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경상북도 의성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

포상 정보

  • · 대통령표창(2006)

관련 사건

  • · 의성 3.1운동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표창(2006) 1889년 6월 1일 경상북도 의성군(義城郡) 신평면(新平面) 덕봉리(德峰里)에서 태어났다. 1919년 3월 말 신평면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신평면 만세시위는 기독교인 김수성(金守星)·이학술(李學述) 등을 중심으로 준비되었다. 이들은 1919년 3월 25일 김목이(金睦伊) 등과 만나 거사의 대의를 설명하고 동참을 호소하였다. 이에 그 자리에서 거사에 참여하기로 약속하고 거사 준비에 돌입하였다. 이들은 마을 주민들에게도 만세시위 준비 소식을 전하며 참여를 독려하였다. 이 무렵 만세시위 소식을 접하고 즉각 거사에 동참하기로 결심하였다. 마을 주민 김태성(金泰成)·황경응(黃敬應)·김차쇠(金且釗)·유홍식(柳洪植)·유성이(柳聖伊) 등과 함께 거사 장소로 이동하여 합류하기로 하였다. 이날 밤 9시 마을 앞 바위산에 모여 김목이가 만든 태극기를 앞세우고 50여 명의 주민들과 함께 ‘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에 참여하였다. 시위대는 태극기를 휘날리며 바위산에서 중율동(中栗洞) 방향으로 행진하였으며, 면사무소까지 진출하여 ‘독립만세’를 외치었다. 이러한 만세시위 소식을 접한 일제 경찰이 출동하여 시위대를 강제 해산시키고 주도자를 체포하였다. 이때 일제 경찰에 붙잡혔다. 1919년 4월 10일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청에서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4월을 받고 옥고를 겪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6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홍종욱⋮

국어사전

국어사전

원문에서 어려운 낱말을 선택하거나 직접 검색해 보세요.

낱말을 검색하면 뜻풀이가 여기에 표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