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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문

張基文

1924. 10. 17 ~ 1994.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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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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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谷城)광복군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전라남도 곡성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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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경위대

포상 정보

  • · 애족장(1990)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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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족장(1990) 1924년 10월 17일 전라남도 곡성군(谷城郡) 석곡면(石谷面) 봉전리(鳳田里)에서 태어났다.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경위대에 소속되어 대한민국 임시정부 및 광복군 총사령부를 경호하는 임무를 수행하였다. 1943년 10월 중순 일본군에 강제 징집되어 중국으로 건너갔다. 1944년 12월 산시성(山西省)에서 일본군을 탈출하였으며, 1945년 임시정부가 있던 충칭(重慶)에 도착하였고 그해 4월 광복군 총사령부 토교대(土橋隊)에 입대하였다. 토교대는 충칭 남쪽에 있는 토교(土橋)에 설치된 조직으로, 일본군에서 탈출한 한인이나 한국광복군 훈련반 출신, 중국군의 포로가 된 한적 사병들이 임시정부가 있는 충칭으로 모여들자, 이들을 일정 기간 토교에 임시로 집단 수용하면서 편성된 부대였다. 토교대 대원들은 일정 기간 군사훈련을 받거나, 이미 한국광복군훈련반(韓國光復軍訓練班) 등에서 광복군 간부 훈련을 받은 경우 별다른 교육 수료 없이 자대배치 전까지 대기하였다. 토교대를 나와 광복군 총사령부 경위대에 배치되었다. 경위대는 임시정부 고위 요인의 호위와 보호, 초소 출입자 관리와 기타 연락과 비서 업무 등을 담당하였다. 이와 같은 경위대에서 임시정부와 광복군의 활동을 보조하다가 광복을 맞이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하였다. ⋮문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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