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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풍

田正豊

1898. 11. 16 ~ 1975.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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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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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옥구(沃溝)국내항일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전라북도 옥구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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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증산교

포상 정보

  • · 건국포장(2009)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건국포장(2009) 1898년 11월 16일 전라북도 옥구군(沃溝郡) 옥구면(沃溝面) 어은리(魚隱里)에서 태어났다. 이명은 전갑경(田甲慶)이다. 세농(細農)의 가정에서 태어나 8년간 한문을 배웠고, 농업에 종사하였다. 이후 1930년대 중반 이후부터 동화교(東華敎)와 증산교(甑山敎)에 들어가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1930년대 중반 강일순(姜一淳)을 교조로 하여 일제의 지배를 거부하는 동화교에 입교하고 활동하였다. 1941년 5월 홍순문(洪淳文) 등은 일제의 대륙침략이 노골화되자 “강일순이 현세에 재림하여 조선이 독립하는 전조(前兆)라 하고 이를 위해 강일순을 교조로 하는 강력한 교단을 결성하여야 한다”는 주장에 따라 증산교를 결성하였다. 그러자 같은 해 11월 5일경 자택에서 증산교에 가입하였고, 1942년 2월 28일 경부터 6일간 추산채준(秋山採準)의 집에서 정목일명(正木日明)·금광재천(金光在天) 등과 함께 심고(心告)와 묵허(默虛) 행사를 하였다. 이처럼 증산교 활동을 통해 민족의식을 함양하는 일을 수행하다가, 일제 경찰에게 붙잡혔다. 이 일로 재판에 넘겨져 1944년 1월 10일 전주지방법원에서 이른바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을 받고 옥고를 겪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9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김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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