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秉柱
秉柱1858 ~ 미상
지도 위치
관련 단체
- · 김동신 의병부대
포상 정보
- · 애족장(1995)
관련 사건
- · 후기의병(김동신 의병부대)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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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족장(1995) 전라북도 순창군(淳昌郡) 출신으로 1858년생이다. 가족관계, 성장과정 등은 자료 부족으로 알 수 없다. 김동신(金東臣) 의병부대의 비장(裨將)으로 의병활동을 전개하였다. 김동신은 1906년 민종식 의병부대의 선봉장으로 활약하다가 1907년 8월 전라남도 정읍(井邑)에서 의병부대를 조직하였다. 그리고 1,000여 명 규모의 의병부대를 지휘하며 순창·남원(南原)·함양(咸陽)·안의(安義)·용담(龍潭) 일대에서 일본군과 교전하였다. 이때 김동신 의병부대에 참여해 비장으로 선임된 이후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1907년 8월 4일에 의병장 김동신의 지휘 아래 남원에서 일본군과 접전하여 적 2명을 처단하는데 도움을 주었고, 8월 11일에는 구례(求禮) 순사주재소를 공격해 병기를 노획하였다. 같은 해 9월 10일에는 전북 순창의 우편취급소와 순사주재소를 습격해 점령한 후, 군자금과 군수품을 노획하였다. 1908년 2월에는 용담에서 일본군과 교전하였다. 그해 6월 8일 병환으로 잠시 요양 중이던 김동신이 일제 경찰에게 붙잡히자, 다른 비장인 유중환(兪鍾煥)·문태익(文泰翌)·최정근(崔正根)·성문길(成文吉)·차은표(車恩表)·오대근(吳大根)·국인묵(國仁黙) 등과 함께 부대원들을 나누어 각각 전라도와 경상도를 중심으로 무장투쟁을 이어갔다. 이때 100명의 동료들을 인솔해 전북 무주(茂朱)와 순창, 전남 담양(潭陽), 경남 거창(居昌) 등의 지역을 오가며 항일투쟁을 지속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노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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