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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도

金洛道

1880 ~ 1920.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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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김낙도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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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 안악(安岳)만주방면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황해도 안악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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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 정보

  • · 애국장(1998)

관련 사건

  • · 경신참변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국장(1998) 1880년경 황해도 안악군(安岳郡) 서면(西面) 사동(沙洞)에서 태어났다. 일제는 간도 지역 독립운동 단체를 탄압하려고 1920년 8월 ‘간도지방불령선인초토계획(間島地方不逞鮮人剿討計劃)’을 수립하였다. 이 계획을 토대로 10월에 일제는 마적(馬賊)을 사주하여 훈춘(琿春) 시가를 습격하는 훈춘사건(琿春事件)을 조작하여 대규모 병력을 간도에 파견하는 명분으로 삼았다. 이후 일본군은 간도에서 독립군 부대와 전투를 벌였고 독립군 토벌이 여의치 않자 간도 조선인 사회에 엄청난 피해를 입히게 되는 경신참변(庚申慘變)을 일으켰다. 일제는 2만 명의 병력을 동원하여 간도에 침투시켰다. 이중 관동군(關東軍)은 1920년 10월 23일부터 이른바 ‘무력행군’이라는 이름으로 서간도 지역에서 무차별 ‘토벌’을 감행하기 시작하였다. 관동군 소속 철령(鐵嶺) 보병 제19연대는 푸순(撫順)에서 시작하여 싱징(興京)을 거쳐 퉁화(通化), 환런(桓仁), 태평초(太平哨), 관뎬(寬甸) 등 지역 주민을 ‘소탕’하였으며, 12월 3일 안동(安東)에 도착한 후 철령으로 귀환하였다. 『독립신문』에 나타난 피해 상황을 살펴보면, 서간도 지역에서 인명 피해는 피살 1,323명, 체포 125명에 이르렀다. 1920년 퉁화현(通化縣) 황해(黃海)에서 암살대원(暗殺隊員)으로 항일운동을 전개하였다. ‘경신참변’ 와중인 11월 10일 일본군에게 살해되어 사망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8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최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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