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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신

金敬信

1862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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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김경신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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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남 순천(順川)국내항일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평안남도 순천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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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대한국민회 부인향촌회

포상 정보

  • · 대통령표창(2018)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표창(2018) 1862년경에 평안남도 순천군(順川郡) 제현면(濟賢面) 문창리(文昌里)에서 출생하였다. 기독교 신자로서 체포 당시 무직이었다. 1919년 (음)10월 문창리에 있는 예수교 소속 여학교에서 비밀결사 대한국민회(大韓國民會) 부인향촌회(婦人鄕村會)가 결성될 때 참여하였다. 부인향촌회 내에서의 구체적인 활동은 확인되지 않으나, 결성 당시부터 참여한 회원이자 체포 당시 60세라는 연령으로 보아 향촌회 활동을 지원하였을 것으로 추측된다. 기독교 계통의 대한국민회는 중국 상하이(上海)의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지원할 목적으로 평양에서 결성된 항일 비밀결사였다. 평양에 본부를 두고 각 군(郡)에 군회(郡會), 면(面)에 향촌회를 두어 인근으로 조직을 확장해갔다. 대한국민회의 향촌회 조직 운동의 일환으로 결성된 부인향촌회는 1919년 (음)8월 평양부 경창리(景昌里)의 성경학당(聖經學堂) 기숙사에서 윤찬복(尹燦福)·최복길(崔福吉)·정찬성(鄭燦誠) 등이 대한국민회 총무 박승명(朴承明)으로부터 독립운동을 위한 향촌 조직 결성을 권유받아 신자들 가운데 10여 명의 회원을 모집하여 10월에 결성하였다. 결성 직후 부인향촌회에서는 각 두서(頭書)를 통해 임무를 분담하였다. 회장은 윤찬복, 회계는 최복길과 정찬성이 맡아 활동하였다. 또 부인향촌회는 임시정부 지원을 목적으로 회원들로부터 4원씩을 거두어 이 가운데 1원은 향촌회 비용으로 충당하였으며, 나머지 160원은 1920년 (음)3월 23일 평양부 경창리의 성경학당 기숙사에서 임시정부에서 온 차경신(車敬信)에게 건네주었다. 1921년 1월 27일 동지 10여 명과 함께 일제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후의 기록은 확인되지 않으나, 윤찬복 등 3명만 평양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는 것으로 보아 기소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8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변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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